할머니댁 갈면목도 없고 재수끝나고 이년동안 엄마아빠가 가끔 찾아오고 친구들 몇번만나는거 빼곤 아무도 안만났고 핸드폰도없고 문명과 단절된 삶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도 많으신데 못찾아뵌거 너무 죄송해고모 삼촌은 둘째치고...할머니도 그마음 알았는지 일부러 연락안하셨대.... 그리고 저번에 한번 입원하셨는데 절대 나한테 말하지말라고 다행히 고비 넘기시고 지금 건강하셔..진짜 이제부턴 자주 찾아가드릴거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
할머니댁 갈면목도 없고 재수끝나고 이년동안 엄마아빠가 가끔 찾아오고 친구들 몇번만나는거 빼곤 아무도 안만났고 핸드폰도없고 문명과 단절된 삶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도 많으신데 못찾아뵌거 너무 죄송해고모 삼촌은 둘째치고...할머니도 그마음 알았는지 일부러 연락안하셨대.... 그리고 저번에 한번 입원하셨는데 절대 나한테 말하지말라고 다행히 고비 넘기시고 지금 건강하셔..진짜 이제부턴 자주 찾아가드릴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