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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생각나는데 내친구가 부모님한테 집에 무슨일있어도 절대 연락하지말라고 수능끝나고 하라고 그렇게 못박고 수능일주일전에 집갔다 기숙사로왔어/....근데 다음날 바로 할머니가 돌아가셨대...그래서 부모님이 고민하셨대...그냥 수능끝나고 말할지 지금말할지 ....할아버지도 그렇고 엄마아빠도 그렇고 숨기려고했는데 고모들이 친구한테 전화했대....그래서 친구 울면서 갔어...왜 전화했냐고 난 할머니한테 정도없다고 자주보지도 않았고.... 할머니 돌아가신게 슬퍼하지만 그렇게 슬프진않아....근데 왜 지금말해서 내멘탈 흔들리게해 ...나 수능진짜 나한테 이러고갔거든...그러고 다음날와서 공부했는데 공부제대로 안되었나봐.....그리고 수능 생각보다 좀못봤어..걔가 ...그리고 자기 멘탈문제라고막 자책하고 그것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우고...난리났었거든...걔가...솔직히 이상황에서 친구비난했어야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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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건 수능 끝나고ㅜ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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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난 솔직히 친구맘이해됐거든..근데 그때 친구 욕먹었어서 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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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내가 멘탈이 너무 약하고 좀 병적으로 정이 많아서 그런 소식 들으면 다 접고 수능도 안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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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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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능 일주일 전에 공부가 제대로 안되어있었던 거면 말을 못들었다 하더라도 별반 달라질거없었을거같은데 냉정하게.. 별 말 안하고 위로는 해주겠지만 진심으로 이해나 공감은 안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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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구나 내친구 그래도 항상 모의고사는 전교권이었는데 수능을 많이못봐서 내가봐도 안타깝고 굳이 멘탈 흔들릴일을 알려야하나 생각도 들고그랬어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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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너무 많아서 읽기에 방해된다
그리고 친구 심정 잘 아는건 친구 뿐이니까 쓰니가 친구를 비난할 이유는 없어 비난해서도 안되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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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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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나는 친구비난할 필요 없어보인다...ㅎ
개인 가정사의 차이겠지만 연락하지 말라는 애한테 했어야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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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좀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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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도 아무말 안하셨는데 고모들이 왜말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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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말로는 고모들이 사람이 먼저되라고수능이 뭐가 중요하냐고 막그랬대 이걸로 멘탈이 흔들리면 자기탓이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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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올해 수능을 봤는데 솔직히 그건 아닌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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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좀 너무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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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나는 아닌거 같다는게 너 친구 말한거야.... 익인이가 다른 댓글 단거 보니까 나랑 의견이 다룬거 같아서 답글달아 기분나쁘게생각하지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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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나쁘게 생각안해 뭐 익은 할머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친ㄴ구는수능을 더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뭐 가치관차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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