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계란찜 먹고 싶다 동: 뭔 소리야 언니 계란찜 할 수 있냐 나: (한번도 안 해봤지만 조리법 앎) 할 수 있거든 동: 밥은 못 하면서 계란찜을 할 수 있다고야 나: 할 수 있다고 (정색) 동: (잠깐의 침묵) 나는 버튼 누르는 방법만 알면 밥 할 수 있겠다 나: (저 꼬맹이 아오...) 나 22살 동생 10살로 띠동갑임 내가 널 업어키웠는데 후...
|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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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계란찜 먹고 싶다 동: 뭔 소리야 언니 계란찜 할 수 있냐 나: (한번도 안 해봤지만 조리법 앎) 할 수 있거든 동: 밥은 못 하면서 계란찜을 할 수 있다고야 나: 할 수 있다고 (정색) 동: (잠깐의 침묵) 나는 버튼 누르는 방법만 알면 밥 할 수 있겠다 나: (저 꼬맹이 아오...) 나 22살 동생 10살로 띠동갑임 내가 널 업어키웠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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