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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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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죽고싶다 죽고싶다 생각만으로도 지쳐서 칼까지 꺼내든내가 우울증이 아니라는소리를 들을수있을까 나를 이렇게 만든 가장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내가 이런생각을 갖고있는지도 모를텐데 나에대해 말하면 왜 자기들 때문이냐고 묻겠지 자기들은 사랑을 줬다 말하겠지 돈만으로 날 막는게 절대 사랑일리가 없는데 그게 사랑이었다 말할테지 그 말투가 단어가 아니 표정부터가 그 애와 천지차이인걸 알리가 없겠지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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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감해 나도 부모라는 작자에게 돈과 폭력이 사랑이라고 강요당하며 살아왔고 원망했는데
20살 되니 알겠더라.왜 내가 그자들은 이미 줄수있는 사랑조차도 없는데 사랑을 달라고 갈구 했을까..하고..이 세상은 따듯한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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