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아버지한테 잘 못해드린게 반년이 넘은 아직까지도 마음에 남아있어서 경비실할아버지만 보면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나ㅠㅠ 안그래도 우리 아파트 경비실이 되게 낙후되어 있어서 1평도 채 안되고 안에도 엄청 춥거든... 그래서 집에 있는 국화말린걸로 따뜻한 차나 카페에서 커피말구 고구마라떼? 그런거 사다드리면 좀 오지랖인가? 이상하게 생각하시려나? 갑자기 뜬금없이 갖다드리는거니까 좀 그런가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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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아버지한테 잘 못해드린게 반년이 넘은 아직까지도 마음에 남아있어서 경비실할아버지만 보면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나ㅠㅠ 안그래도 우리 아파트 경비실이 되게 낙후되어 있어서 1평도 채 안되고 안에도 엄청 춥거든... 그래서 집에 있는 국화말린걸로 따뜻한 차나 카페에서 커피말구 고구마라떼? 그런거 사다드리면 좀 오지랖인가? 이상하게 생각하시려나? 갑자기 뜬금없이 갖다드리는거니까 좀 그런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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