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선생님들께서 귀엽다면서 생기부 한줄 더 써주시고 먹을 것들 챙겨주시고 되게 이뻐해주심! 다른데서는 디팡같은데 가서 서비스 타임 더 받고, 뭐 팬미팅 같은데서도 귀엽다는 이유로 안기기도 해봤음... 외에도 동성이던 이성이던 귀여워 해줘서 진짜 우쭈쭈? 이런 느낌임! 물론 대신 안좋은것도 많지... 가만 있어도 선생님이 해주시는건데 꼬리친다 욕먹거나, 그냥 생김새 마음에 안든다고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었음. 아니면 좀 만만하게 보더라. 그래도 혜택 많이 보고 산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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