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때문에 레이저 치료하는데 내가 아픈거에(주사같은거)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라 긴장하면서 치료끝내고 나오는데 나는 자꾸 눈이 감겨서 졸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정신이 픽!하고 나갔어.. 다행히 앞에 엄마가 잡아주고 나는 그 자리에서 깨어나자마자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안겼다... 내 나이 스무살 정말 쪽팔린 경험을 했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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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때문에 레이저 치료하는데 내가 아픈거에(주사같은거)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라 긴장하면서 치료끝내고 나오는데 나는 자꾸 눈이 감겨서 졸린가보다~ 했는데 갑자기 정신이 픽!하고 나갔어.. 다행히 앞에 엄마가 잡아주고 나는 그 자리에서 깨어나자마자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안겼다... 내 나이 스무살 정말 쪽팔린 경험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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