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하고싶은일이 아닌데 20년 넘게 일해서 너무 힘들고 자기랑 맞지도 않고 엄마랑 얘기하는거 보면 상사들한테 욕도 많이 먹는 것 같고... 외식할 때 가끔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얘기하라고 할 때 있는데 그때마다 항상 너흰 꼭 너희가 하고싶은일 하라고 강조하실때 아 우리아빠 지금 하는일 진짜 힘들고 지쳤구나 싶음 그때마다 울컥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나 어른되고 돈벌어서 아빠도 퇴직하고 용돈도 드려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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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하고싶은일이 아닌데 20년 넘게 일해서 너무 힘들고 자기랑 맞지도 않고 엄마랑 얘기하는거 보면 상사들한테 욕도 많이 먹는 것 같고... 외식할 때 가끔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얘기하라고 할 때 있는데 그때마다 항상 너흰 꼭 너희가 하고싶은일 하라고 강조하실때 아 우리아빠 지금 하는일 진짜 힘들고 지쳤구나 싶음 그때마다 울컥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나 어른되고 돈벌어서 아빠도 퇴직하고 용돈도 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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