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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엄마랑 나랑 트러블이 있었거든 

엄마가 나한테 잘해줘도 소용이 없다고  

참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참겠다고 그러시더라고 

근데 난 나도 엄마가 이해가 안 돼 

인티에 그런 문제들 올려봤을 때도 다 엄마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했었고 

 

암튼 그런 이유로 서로 약간 좀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런데 

엄마가 일부러 나한테 좀 까칠하게 대하시는 것 같아 

솔직히 난 내가 더 다가가고 싶진 않은데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할까? 

이대로 있으면 나중에 엄마한테 또 혼날고 서운하다 소리 듣고 오빠들이랑 비교 당해야 할까? 

요즘 미칠 것 같아 

엄마랑 있으면 숨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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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ㅍ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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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솔직히 적당히 거리 두고 싶은데
우리 엄마는 절대 그러면 안 되는 분이셔서..
엄마가 화나 있으면 무조건 자식들이 빌어야 하고 숙이고 들어오고 기분 풀어 드려야 하는 분이셔
그리고 그러고 나면 밖에 나가서 자랑하시겠지
우리 애들은 나한테 이렇게 잘한다~ 하시면서
엄마가 자식 잘키운다는 거에 대해 자부심이 있으셔
근데 그 자부심을 내가 무너트렸다고도 하시더라
오빠들은 참 대단한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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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에휴 힘들겠다 가족문제라 뭐라고 조언을 못해주겠다 가정사를 건드는 거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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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 때문에 힘든 거 진짜 힘든 것 같아
남 때문에 힘든 것보다 가족들 때문에 힘든 게 몇 배는 더 힘들어
작년부터 진짜로 미칠 것 같아
저번달엔 엄마 때문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었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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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어 얼마전까지 나는 아짜랑 안 맞아도 너무 안 맞고 엄마한테 애정을 다 주는 편이라 내가 지치는 느낌?? 엄마한테 아직도 아가같이 대하는 나를 보면 엄마한테 실망할까 크게 실망하는 편이라 진짜 힘들어 감정 틀어져서 울면 죽을 것 같이 울어 나도 눈 퉁퉁 부을 정도로 가족끼리 있으면 힘들어 숨막히고 차라리 얼굴 안보고 멀리 사는게 더 편할 정도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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