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자친구가 생길거라 믿었던 희망도 없고...... 이거 무슨 시였던것같은데....백석이었나............ 점을 많이 찍는 까닭은 첫째 내가 슬프기 때문이요.... 둘째 슬픈 나를 위로해 줄 남자친구가 없기 때문이요...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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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자친구가 생길거라 믿었던 희망도 없고...... 이거 무슨 시였던것같은데....백석이었나............ 점을 많이 찍는 까닭은 첫째 내가 슬프기 때문이요.... 둘째 슬픈 나를 위로해 줄 남자친구가 없기 때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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