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동했었어 ㅋㅋㅋㅋ다들 꺼려하거나 이런 것도 없었고 (그래서 털어 놓은 거지만)오히려 그런 민감한 사안도 공유할 수 있는 사이라는 거에자부심? 책임감 같은 걸 느끼더라 그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