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적어줬으면 좋겠다 풀 공간이 없어서 고민하다 고민하다가 겨우 털어두면 우리집은 행복한거구나 저런류의 댓글들이 종종 달릴때가 있는데 내 가난이 내 고통이 저들에겐 다행이라는 감정으로 위안이라는 감정이 되어버리면 나는 너무 비참해... 그러려고 적은 글이 아니야 그냥 들어주기만 바랬을뿐인데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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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어줬으면 좋겠다 풀 공간이 없어서 고민하다 고민하다가 겨우 털어두면 우리집은 행복한거구나 저런류의 댓글들이 종종 달릴때가 있는데 내 가난이 내 고통이 저들에겐 다행이라는 감정으로 위안이라는 감정이 되어버리면 나는 너무 비참해... 그러려고 적은 글이 아니야 그냥 들어주기만 바랬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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