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나랑 장난치다가 내 눈을 세게 쳐가지구
아파서 막 엎드렸다??
그러다 얘가 야 미안~ 하길래
장난치고 싶어서 걔랑 책상을 뗐다?
원래 짝이었거든.
근데 걔가 삐쳐서 집가길래 응...? 했는데
그날을 끝으로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서로 거들떠도 안 봄..
걔 계속 화나있길래
말도 걸어봤지만 씹힘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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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랑 나랑 장난치다가 내 눈을 세게 쳐가지구 아파서 막 엎드렸다?? 그러다 얘가 야 미안~ 하길래 장난치고 싶어서 걔랑 책상을 뗐다? 원래 짝이었거든. 근데 걔가 삐쳐서 집가길래 응...? 했는데 그날을 끝으로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서로 거들떠도 안 봄.. 걔 계속 화나있길래 말도 걸어봤지만 씹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