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안하는거는 이해할수있어 뭐 당장은 안해줘도되는데.. 엄청 밝던애가 한 2주넘게 이상하게 우울해하는거야 그것도 원래 얘가 하려던 일이 있어서 서울에 엄청 신나하면서 갔거든? 근데 집으로 오는 기차에서 갑자기 그 일 안한다고 했다고 그러는데 그때까지는 그냥 별일 없다생각했었어 근데 아닌가봐...얘가 집에 가는길에 내가 전화를 했는데 뭔가 애써 밝은척하는 느낌이거 그냥 많이 봐와서 그런가 평소랑 달라..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때 무슨일이 았었냐고 당장은 말 안해줘도 괜찮다하는데 아니라고 아무일 없었다고그럼....뭐 어떻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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