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도 그렇고 실제로도 이상한 사람들 많이봄ㅎ 나도 그렇고 내친구도 악기하는데 둘다 대학전공이라 악기가 천만원이상 고가거든 그래서 둘다 악기들고다닐땐 진짜 신경바짝곤두서는데 피곤해서 대중교통에서 앉아있으면 남녀노소 안따지고 악기가방을 계속 건드리고 전에는 어떤 할아버지가 내친구가 악기가방 거의 안다시피 하고있는데 그위에 본인 보따리짐을 올릴려고 한적도 있고 어떤 할머니는 바로앞에서 무릎으로 계속 치면서 계속 쳐다본적도 있었음.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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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도 그렇고 실제로도 이상한 사람들 많이봄ㅎ 나도 그렇고 내친구도 악기하는데 둘다 대학전공이라 악기가 천만원이상 고가거든 그래서 둘다 악기들고다닐땐 진짜 신경바짝곤두서는데 피곤해서 대중교통에서 앉아있으면 남녀노소 안따지고 악기가방을 계속 건드리고 전에는 어떤 할아버지가 내친구가 악기가방 거의 안다시피 하고있는데 그위에 본인 보따리짐을 올릴려고 한적도 있고 어떤 할머니는 바로앞에서 무릎으로 계속 치면서 계속 쳐다본적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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