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 출근을 7시 20분에 하는데 엄마는 출근이 8시 30분이란 말이야 근데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나 배웅도 해주고 목도리나 핫팩도 챙겨주고 아침밥도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내가 나갈때까지 주무셔 아침에 깜박하고 목도리 두고 오던지 약을 두고오면 하... 챙겨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이게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심리인가....아...
|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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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에서 출근을 7시 20분에 하는데 엄마는 출근이 8시 30분이란 말이야 근데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서 나 배웅도 해주고 목도리나 핫팩도 챙겨주고 아침밥도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내가 나갈때까지 주무셔 아침에 깜박하고 목도리 두고 오던지 약을 두고오면 하... 챙겨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이게 결혼하고 싶은 남자의 심리인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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