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개월 강남쪽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방학이라고 지방 잠깐 내려가서 거기서 알바한다는데 진짜 장사 안되는? 조용한 바로 갔대 일부러
근데 면접 보자마자 바로 채용되고, 시급도 조그마한 데 갔는데 되게 쎄게 받고 면접 첫날 바로 일 해볼래 라고 사장님이 그러셔서 일했는데,
그 손님이 진짜 맥주만 마시는 손님이랬는데 얘보고 눈 뒤집혀서 50만원짜리 술 그자리에서 바로 가져오라고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뒤에 면접자들 두명 더 있었는데 사장이 얼굴 보자마자 바로 둘 다 돌려보냈다고...
하긴 얘 강남에서도 혼자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우와... 하면서 쳐다보긴 함... 공부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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