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조카 2명 있는데 언니가 되게 자주 조카 봐달라고 맏기거든...그리고 자기는 놀러가거나 이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애들 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야. 근데 요새 애들을 자주 봐주는데 고맙다고 하긴 커녕 네가 이모니까 당연한거 아니냐,다른 이모들은 애들 이뻐죽겠다고 하는데 너는 왜 그모양이냐 이러는거야... 근데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안좋아할수도 있잖아.. 근데 볼때마다 너무 뭐라고하고 당연하다고 강요하니까 솔직히 친언니지만 너무 하다고 느끼는데 내가 잘못된거야..?ㅠㅠㅠ 아..진짜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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