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엄마가 사준 로션이 있는데 그게 여드름 없애는데에 좋다해서 나는 원래 바르던게 있어서 그건 가끔 쓰고 동생은 맨날 쓰는데 동생이 여드름도 있고 피부가 조금 까맸는데 그거 쓰고 나니까 여드름도 없어지고 피부 하애지니까 지가 "나 이제 저승사자 되는거?" "이제 이동욱 되는거?" 이러니까 내가 화가나 안나 그래서 "야 어디서 그런 를 하노" "그리고 니가 암만 하얘봤자 이동욱은 안돼" "이동욱이랑 니같은 놈은 클라스가 다르다" 이러니까 시무룩해져서는 엄마한테 붙어서 찡찡대더라 허 진짜 어디서 어? 이동욱이랑 자기를 동급으로 취급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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