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취하거든.. 어제 엄마생신날이라 내려갔더니 완전 잔치 분위기더라고 할머니도 오셨고 이모네 가족도 오셨고 언니는 남친까지불렀고 내가 언니랑 사이가 좀 많이 안 좋거든 거의 서로 얼굴 안 보고 살고 싶어할 정도? 근데 어제는 몰라..나도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속에 있는게 갑자기 너무 우울해서 딸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나한테는 진짜관심도없고... 이모네딸은 스무살됐다고 그것도 축하파티도열어주고 울엄마아빠가 막 술 가르쳐주는데 생각해보니까 나성인땐 진짜관심도없었으면서...몰라 막 진짜내자신이 엄청 쪼잔해보이다가도 서운하고 원래도 내가 우리집 자식중에 차별받는다는 생각을 어릴때부터 해서그런지,...언니랑오빠,동생둘있어..좀 많지..ㅎ 어제는 갑자기 막 나한테 1의관심도없는게 너무 괴로우면서 막슬프고 뭔가 견딜수가없었어그자리에있는게 그래서 방에 혼자 있다가 짐 다시가지고 조용히 나와서 자취방왔다... 엄마서운해하셨겠지 할머니이모네도 이상하게 생각할거고 근데그냥어젠진짜너무마음이그랬다 모르겠다 어제는 내가설마 집온지도몰랐는지 일어나니깐 오늘아침에 열시반에 전화한통와있네 난이가족에서 필요없는존재갇애 점점더 미안그냥읽고서나가도돼ㅠㅠ 말할데가없어서그냥혼자그러는거야....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