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치페이는 너무 귀찮아 정말.. 돈 계산하는 것도 귀찮고 애초에 현금도 안 가지고 다니고 계산대에서 사람도 많은데 계산 여러 번 하는 것도 싫구
지금 현금 없다고 하면 내가 내기도 하고 얼마 안 되는 금액은 그냥 상대가 지갑 꺼내는 사이에 내가 계산해버리고 그래 (기다리는 걸 못 참음... ㅎ)
차라리 내가 오늘 밥 사면 커피는 상대가 사고~ 이런 게 편하지
근데 그걸 알아서 그런가, 아니면 자기가 사야 한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가
또 지갑 주섬주섬 꺼내면 난 카드를 지갑에 안 넣고 코트 주머니에 쑤셔 넣고 다녀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꺼내려고 하는데
나를 살짝 가리고 자기가 앞에서 자기가 내.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 모든 거에서.. 그럼 막... 그 앞을 내가 다시 가리고 내가 내야하나 (??)
아 이번에는 제가 살게요! 라고 말 하려고 했는데도 자기가 사거나 그런 말 하기도 민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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