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진짜 다 좋은데 교회사람들 착하고 좋으신분들이란거 나도 아는데 난 기억에도 없을 교회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거짓말같겠지만 믿은적 단 한번도 없어 예전엔 아무 생각없이 안믿겼는데 자꾸 교회사람들이랑 엄마가 신경쓰니까 이젠 믿기가 싫고 믿는다해도 우리교회는 가기가 싫어. 갈때마다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 나는 싫은데 왜자꾸 신입생환영회오라그러고 성탄절준비하자그러고 큐티하자그러고..내가 티를 안내는 것도 아니고. 그 잘난 친절들 이제 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대학 멀리 가려했던것중 반틈이 교회 자연스럽게 끊으려고 그랬던거야 제발!!!나좀!!!놔둬라!!!!안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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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