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고서 진짜 예뻐졌다고 잘 됐다면서 축하한다고 나처럼 기뻐해주고 축하해줬던 친구가 있는데 다른 친구들이 나보고 성형해서 자연미가 없네, 본인들이 더 예쁘네 이런 소리를 한 거. 면전에 대고... 뭐라 할 말이 없어서 굳어져가지고 그냥 대충 웃으면서 받아주고 있었는데 친구가 표정 싹 굳어가지고 예뻐지려고 한 거지 너네한테 그런 소리 들으려고 한 거 아니라고 면전에다 대고 그런 얘기 하고 싶냐고 막 쏴줘서 짱고마웠다ㅠㅠㅠㅠㅠ 집 가는 방향 반대인데 내 기분 안 좋은 거 알고 같이 가주고 그래서 막 고맙고 속상하고 이래서 울다 왔어... 친구 최고야8ㅅ8

인스티즈앱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