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일단 나야 아빠 사업이 잘 안 되서 집안 힘들고 체격도 왜소한데 최근엔 몸도 더 안 좋아져서 병원 다녀야하거든... 알바 구하긴 했었는데 며칠하고 맨날 짤려 그래서 친구랑 서울 놀러가기로 한 약속 못 지킬 것 같은데 밝히기 싫어도 말해야지 친구가 이해해주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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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일단 나야 아빠 사업이 잘 안 되서 집안 힘들고 체격도 왜소한데 최근엔 몸도 더 안 좋아져서 병원 다녀야하거든... 알바 구하긴 했었는데 며칠하고 맨날 짤려 그래서 친구랑 서울 놀러가기로 한 약속 못 지킬 것 같은데 밝히기 싫어도 말해야지 친구가 이해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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