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가게가 장사가 엄청 잘돼 그래서 보험 설득하러 만나러 갈거래 솔직히 난 좀 그래 근데 다 엄마가 우리 위해서 돈벌자고 하는건데 엄마도 얼마나 속으론 민망하고 수치스럽고 그럴까생각해보면 참 가슴이 미어진다 그러면서도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하 복잡하다 그래서 난 내일 그냥 알바 그만두려고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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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하는 가게가 장사가 엄청 잘돼 그래서 보험 설득하러 만나러 갈거래 솔직히 난 좀 그래 근데 다 엄마가 우리 위해서 돈벌자고 하는건데 엄마도 얼마나 속으론 민망하고 수치스럽고 그럴까생각해보면 참 가슴이 미어진다 그러면서도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하 복잡하다 그래서 난 내일 그냥 알바 그만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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