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 것보다 원장님 눈치보는 게 더 힘들어 행동 하나하나에 표정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하고 요즘에 진짜 속도 계속 안좋고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도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 아니면 혼나고 분명히 같은 상황인데도 오늘은 이렇게 내일은 저렇게 행동해야 하고 일하면서 눈치없단 생각은 안해봤는디 요즘은 눈치가 이렇게 없었너 싶어 위로되는 건 동기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게 그나마 위로고 ... 내일도 몇번 혼날 지 감도 안잡혀....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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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든 것보다 원장님 눈치보는 게 더 힘들어 행동 하나하나에 표정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야하고 요즘에 진짜 속도 계속 안좋고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도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 아니면 혼나고 분명히 같은 상황인데도 오늘은 이렇게 내일은 저렇게 행동해야 하고 일하면서 눈치없단 생각은 안해봤는디 요즘은 눈치가 이렇게 없었너 싶어 위로되는 건 동기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게 그나마 위로고 ... 내일도 몇번 혼날 지 감도 안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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