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도 아니고 고학년 땐데 울반에 어떤애가 그 100원 넣고 돌리면 나오는 뽑기 알 통에 종이 쬐그맣게 찢어서 넣고 나한테 주면서 그 안에 든 종이가 별이라고 했는데 난 진짜로 믿고 엄청 애지중지함ㅋㅋㅋㅋ 글고 내가 6학년때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는데 울반 어떤 애가 자기 그 연옌 번호 안다고 통화해 본 적도 있다고 해서 진짜로 믿고 통화하게 해달라고 조름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둘 다 똑같은 애가 한 말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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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도 아니고 고학년 땐데 울반에 어떤애가 그 100원 넣고 돌리면 나오는 뽑기 알 통에 종이 쬐그맣게 찢어서 넣고 나한테 주면서 그 안에 든 종이가 별이라고 했는데 난 진짜로 믿고 엄청 애지중지함ㅋㅋㅋㅋ 글고 내가 6학년때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는데 울반 어떤 애가 자기 그 연옌 번호 안다고 통화해 본 적도 있다고 해서 진짜로 믿고 통화하게 해달라고 조름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둘 다 똑같은 애가 한 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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