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딸인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 애지중지 예뻐해서 장난감 가게 하서 내가 손대기만 하면 사주고 9살 땐 새뱃돈이라고 10만원, 20만원 주고 되게 예뻐했어. 그런데 그 이유가 삼대 독자의 큰 자식이라서. 고모가 오빠(우리 아빠)보다 먼저 시집 가서 딸을 낳았는데 그 땐 반응이 시큰둥 했대. 그런데 2년 후 나 태어나니깐 애지중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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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딸인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 애지중지 예뻐해서 장난감 가게 하서 내가 손대기만 하면 사주고 9살 땐 새뱃돈이라고 10만원, 20만원 주고 되게 예뻐했어. 그런데 그 이유가 삼대 독자의 큰 자식이라서. 고모가 오빠(우리 아빠)보다 먼저 시집 가서 딸을 낳았는데 그 땐 반응이 시큰둥 했대. 그런데 2년 후 나 태어나니깐 애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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