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짼데 딸이고 둘째도 딸인데 싫은내색 하나도 안한게 너무 고마웠대 그때만해도 좀 남아선호 있을때라... 할머니가 ○서방이 둘째도 딸인데 막 너무 좋아해서 고마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싫을 이유가 뭐있냐고 막 그랬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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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짼데 딸이고 둘째도 딸인데 싫은내색 하나도 안한게 너무 고마웠대 그때만해도 좀 남아선호 있을때라... 할머니가 ○서방이 둘째도 딸인데 막 너무 좋아해서 고마웠다고 그러니까 아빠가 싫을 이유가 뭐있냐고 막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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