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힘드니까 내색도 못하시고 그냥 가만히 계셨는데 아빠가 퇴근하시고 수고했다고 장미 33송이였나 백송이였나 하여튼 엄청 많이 사와서 엄마 주면서 막 안아주니까 할머니가 아빠보고 넌 나는 안 보이냐고 막 화내셔가지고 잠깐 사이 틀어졌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할머니가 나 부둥부둥 오구오구 내아가 강아지 하면서 키워주셨음 ♡♡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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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힘드니까 내색도 못하시고 그냥 가만히 계셨는데 아빠가 퇴근하시고 수고했다고 장미 33송이였나 백송이였나 하여튼 엄청 많이 사와서 엄마 주면서 막 안아주니까 할머니가 아빠보고 넌 나는 안 보이냐고 막 화내셔가지고 잠깐 사이 틀어졌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할머니가 나 부둥부둥 오구오구 내아가 강아지 하면서 키워주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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