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나눈 광주에서 다니는데 자취하는 건 똑같거든? 아빠가 똑같이 생활비주고 월세도 아빠가 다 내주고 근데 맨날 남동생은 서울에서 돈이 없어서 쫄쫄 굶고 있다 니가 좀 챙겨줘라 이러고 아빠가 나 쓰라고 상품권 줬는데 그거 동생 주라고 서울 물가 비싸서 생활비도 없다 이러는데 물론 서울 물가가 비쌀 수도 있는데 광주 마트에서 파는 거랑 서울 마트에서 파는 거란 가격이 천차만별도 아니고 이번 겨울에도 계속 서울 추워서 동생 야상패딩 사줘야 된다고 나보고 알아보라고 동생 옷 좀 찾아보라고 그러고는 빈폴에서 야상패딩 사서 택배로 보내주고 나는 내 알바비로 사입은 거 옷 보고 이거 있으면 됐지 뭐 하는데 서운해 죽을 거 같다 ;ㅅ; 자기 하소연도 맨날 나한테 하고 아까는 나보고 아빠한테 애교부랴서 용돈도 좀 받아서 자기한테 나눠주고 그러라고 하는데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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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