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작년까지 아무리 놀기만 했어도 야자 10시까지 하고 집 오는 고3 수험생이었고 동생은 맨날 집에서 그냥 노는 중3이았단 말이야 이제 우리가 강아지를 키워 그런데 지금 강아지가 전에 키우던 애가 교통사고로 죽고 이번에 나 수능 끝나고 데려온 앤데 아직 대소변을 못 가려 근데 내가 수능 끝나고 한 달 알바하고 이번 주부터 쉬는데 내가 밥도 다 하고 먹고 치우는 것도 다 하고 강아지 놀아주고 실수한 거 내가 다 치웠단 말이야 근데 오늘 내가 11시까지 늦잠자거 일어나서 보니까 우리 강아지가 걔 방 문 앞에 쉬 싸고 베란다 앞에 응가를 싸놓은 거야 근데 동생은 방에서 유튜브 보면서 길낄대거 있고 너무 짜증나서 ㅇㅇ아 니 방 앞에 강아지 오줌 있잖아 이랬더니 신경질 내면서 막 꿍엉대면서 휴지 꺼낸느 거야 나는 강아지 응가 치우는데 너무 짜증나서 ㅈ하고 ㄹ로 되는 욕 하니가 걔가 지가 혼자 치울 줄도 알아야지 이러길레 너무 화나서 내가 지는 집에서 하는 게 뭐가 있다고 이러니까 강아지 배변 훈련할 때 냄새 없애는 탈취제 있는데 그게 묵직하단 말야 그걸로 머리 한 두 세대 때리고 지 손으로 계속 때리더랔ㅋㅋㅋㅋㅌㅋ 귀 잘못 맞았는지 이명까지 들렼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뭘 맞을 짓을 했다고? 정신병자 아니야 내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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