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며칠전에 친구랑 같이 시내갔다가 뽑기해달라길래 별 생각없이 해줬는데 필름갈아준다 하면서 그대로 들어갔는데 핸드폰바꾸라고 하더라. 바꾼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서 괜찮다하니까 설명만 들어 보라면서. 카톡와서 확인하면 계속 5분이면 끝난다 그러면서 폰 뺏어가고. 집에 안보내줘서 그냥 사인하고 나왔는데 나도 내가 멍청한거 아는데 집엘 보내줘야말이지. 계속 문자오고 답안하면 전화오고 받으면 화내고 너무한다그러고. 근데 너무 무섭다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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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며칠전에 친구랑 같이 시내갔다가 뽑기해달라길래 별 생각없이 해줬는데 필름갈아준다 하면서 그대로 들어갔는데 핸드폰바꾸라고 하더라. 바꾼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서 괜찮다하니까 설명만 들어 보라면서. 카톡와서 확인하면 계속 5분이면 끝난다 그러면서 폰 뺏어가고. 집에 안보내줘서 그냥 사인하고 나왔는데 나도 내가 멍청한거 아는데 집엘 보내줘야말이지. 계속 문자오고 답안하면 전화오고 받으면 화내고 너무한다그러고. 근데 너무 무섭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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