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때ㅋㅋㅋㅋㅋ 친구들이 국장 얘기하는데 난 모르니까 그냥 듣고 고개만 끄덕이고 있는데 한명이 익인아! 넌 신청했어? 나 이거 그거 어떻게 하는지 좀ㅠㅠㅠ 너무 복잡하더라ㅠㅠㅠ 그래서 머뭇거리다가 아...나는 안했어...ㅎ이러니까 이유 물어서 또 주춤하다가 아빠 회사에서....이러니까 눈빛 확 변해 그러더니 아...부자구나? 삼성? ㅋㅋㅋㅋ 좋겠네ㅋㅋㅋㅋ 이러고 거리두는게 느껴짐 이게 죄임? 내가 자랑하듯이 말한것도 아니고 지들이 먼저 물어봐서 답한건데 안받은 국장 받았다고 구라쳐가면서 설명해줘야하나... 그리고 등록금 나온다고 다 대기업 아님 엄마회사에서도 나오는데 중복이라 안되긴한데 우리 엄마 초등학교 급식실 아주머니임 대기업 아니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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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