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나눠서 계산하거나 자기가 낸상황이면 백원까지 다받는데 저번에 둘이서 놀고 호텔에서자고 밖에서 점심먹은거 몇십나왔는데 입 싹닫고 얘기도안꺼냄 진짜 당황스럽고 왜이러나싶음ㅠㅠㅠ 솔직히 얘네집 형편이 조금 어려운데 내가 항상 봐줘야 하나 싶기도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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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눠서 계산하거나 자기가 낸상황이면 백원까지 다받는데 저번에 둘이서 놀고 호텔에서자고 밖에서 점심먹은거 몇십나왔는데 입 싹닫고 얘기도안꺼냄 진짜 당황스럽고 왜이러나싶음ㅠㅠㅠ 솔직히 얘네집 형편이 조금 어려운데 내가 항상 봐줘야 하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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