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하면 반응하기거 애매할거같아 성소수자가 뭔가 소수인데다가 약간 차별을 받는대상이잖아 그래서 '왕 징쨔??신기하당'〈-이런거는 좀 아닌거같고... 또 자기의 정체성을 밝히는 거여서 마치..마치..내가 '나는 여자고 이성애자야'라고 말하는게 되게 뜬금없어보이잖아 근데 상대방이 성소수자면 나를 신뢰 or 나랑 친해짐의 표시 or 다른 이유 들 때문에 반응을 뭐라도 해야할거같은 기분이 들거같아 (그냥 미리 말해두는 경우는 빼고) 내가 위에 적어놓은거부터가 편견인가??아앍 괜히 깊게 생각하능거같기도 하고

인스티즈앱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