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안녕히계세요 하고 문 나서서 주머니 뒤적거렸는데 지갑을 안 들고 와서ㅠㅠㅠㅠㅠㅠㅠ 민망하게 도로 들어감.. 그나마 친언니 다니는 회사라 언니한테 빌리려는데 왜인지 달러 두장 뿐임... ㅂㄷㅂㄷ 어쩌지 하다가 언니가 천원짜리 있으신분~? 하길래 사장님이 나 돈 많다! 하면서 서랍에서 천원짜리 서너장을 주섬주섬 꺼내시길래 마을버스비 천원 받아옴... 민망했다8ㅅ8....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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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안녕히계세요 하고 문 나서서 주머니 뒤적거렸는데 지갑을 안 들고 와서ㅠㅠㅠㅠㅠㅠㅠ 민망하게 도로 들어감.. 그나마 친언니 다니는 회사라 언니한테 빌리려는데 왜인지 달러 두장 뿐임... ㅂㄷㅂㄷ 어쩌지 하다가 언니가 천원짜리 있으신분~? 하길래 사장님이 나 돈 많다! 하면서 서랍에서 천원짜리 서너장을 주섬주섬 꺼내시길래 마을버스비 천원 받아옴... 민망했다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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