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비는 아닌거같은데 일주일에 화장실을 두세번? 밖에 안간단말야.. 보통 3일에 한번정도 똥을 싸는데 나오는데 특별히 힘이 들거나 하지도 않고 오히려 한번 신호가 오면 잘 못참을 정도로 잘 싸 근데 문제는 한번 마려워서 화장실을 가면 그동안 쌓인게 한번에 묵직하게 너무 많이 나와ㅠㅠㅠㅠ 너무 노골적이긴 한데.. 큰 바나나로 2개는 기본이고 많으면 4개까지도 나오는데... 그래서 싸면서 물을 꼭 내려야 안막혀ㅠㅠ 쌓였다 한번에 확 나와서 그런가 냄새도 장난 아니고ㅠ 밖에서 싸면 민망할정도로ㅠㅠ 나도 하루에 한번씩 바나나1개 분량으로 싸고싶다 정말.. 이것도 일종의 변비니..?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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