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내 앞쪽 봉 잡고 계셨는데 손에서 담배냄새랑 이상한 냄새 너무 심해서 훔 꾹참고 있었거든 근데 그아저씨가 나가는문 중간봉이랑 옆봉잡아서 한쪽문을 다막은 형태로 서계셨단말이야 난그옆에 있고 근데 문열리니까 안내리심 나 내려야하는데ㅋㅋㅋ 그래서 비켜주세요 했더니 슥쳐다보고 팔안치워주시길래 걍 잡아 떨구고 나왔다. 표정도 뭐 아랫것보는 표정이라 짱 기분 나빴음 안내릴거면서 왜 거기서있어 진짜 솔직히 민폐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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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저씨가 내 앞쪽 봉 잡고 계셨는데 손에서 담배냄새랑 이상한 냄새 너무 심해서 훔 꾹참고 있었거든 근데 그아저씨가 나가는문 중간봉이랑 옆봉잡아서 한쪽문을 다막은 형태로 서계셨단말이야 난그옆에 있고 근데 문열리니까 안내리심 나 내려야하는데ㅋㅋㅋ 그래서 비켜주세요 했더니 슥쳐다보고 팔안치워주시길래 걍 잡아 떨구고 나왔다. 표정도 뭐 아랫것보는 표정이라 짱 기분 나빴음 안내릴거면서 왜 거기서있어 진짜 솔직히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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