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 붙고 요새 맨날 방탕한삶 살고있거든.. 막 3시에자고 9시에일어나서 헬스갓다와서 점심먹고 쭉 자고 침대에 그냥 누워있고..방에서 안나오고 이러고있는데 엄마가 책좀읽고 대학공부좀 예습하고ㅋㅋㅋ그러라는거야 한심하다고 그래서 내가 아 요새 내친구들도 다이래!!ㅋㅋㅋ이랬더니 너네세대는 너네만 힘든줄알고 유세떤다고 남들 다 겪는건데 지금 아니먄 못노는것마냥 그렇게 시간 버리는게 한심하대..진짜 극ㄱ딜해서 나 엄마랑 얘기하다가 울고 방에들어왔다 하ㅋㅋ큐ㅠㅠㅠ눈물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