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부터 자취하는 21살 대학생이얌.. 근데 우리 시내쪽에 고양이를 판매하는데
강아지들이랑 같이 두고
한명은 뼈가 보일정도로 비쩍말랐고 나머지애들은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 있고...
모래 화장실도 없고 그냥 철장같은곳에다 고양이를 두더라고...
애들이 나랑 내친구보자마자 야옹야옹 울고....ㅠ
넘 맘 아파서 얼마냐니깐
겨우 그 조그만한 한 생명이 2만원이래.... 거기서 또 충격먹고...
근데 또 우리는 자취해도 아직 대학생 신분이고
끝까지 책임을 져야하니깐 쉽게 입양을 못해... ㅠㅠ 고양이 어떻게든 책임을 진다해도 집에서 허락을 안하니깐...
하 진짜 ㅠㅠ 곧 죽을거같이 아파하는 애들이 너무 안쓰러워...
그냥 두는게 좋은걸까... 난 아직 대학생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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