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끼리 뭐 마음맞으면 좋아할 수 있지 욕할 생각도 없고 나만 안좋아해주면 괜찮을 것 같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주변에 동성애자가 있어서 어느정도 선을 긋고 지냈거든 어릴 때 부터 쭉 엄마 아빠 즉 여자와 남자 사이에서 태어났고 자랐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나 책을 보나 교과서를 보나 가족은 엄마 아빠와 자녀들인데 그렇게 봐왔고 배워왔는데 내가 동성애자들을 지지하지않는게 잘못된거야? 그 동성애자 친구가 나보고 커밍아웃 한 뒤로 내 반응이나 그런게 달라졌다고 짜증난다고 욕하고 내 뒷담화하고다니던데 진짜 어이가 없네 +선긋는게 그냥 무시이런거 아니고 가급적 단둘이서만 만나는 상황만 피했는데 그 친구한텐 상처였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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