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어떤애랑 친해져서 좀 놀다가 걔네집까지 가게됬는데 걔네방에 공책이펼쳐져있었거든 거기막이름싸져있고 상 ,중 ,하 이렇게써져있거나 X쳐져있었음. 누구누구누구 / 하/화장하고날라리같지만 옷고르는건 잘맞아서 친구하기 괜찮음 이런식으로.. 초등학교 4학년때 있었던일이라서 좀오래된일이긴해도 난 조금 충격이었거등ㅇ..뭐 자기일기장에 격식지켜서 써야되는건아니지만 뭔가 계획적으로 친구사귀고 그러는게 조금 칼쳐쇼크여따...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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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어떤애랑 친해져서 좀 놀다가 걔네집까지 가게됬는데 걔네방에 공책이펼쳐져있었거든 거기막이름싸져있고 상 ,중 ,하 이렇게써져있거나 X쳐져있었음. 누구누구누구 / 하/화장하고날라리같지만 옷고르는건 잘맞아서 친구하기 괜찮음 이런식으로.. 초등학교 4학년때 있었던일이라서 좀오래된일이긴해도 난 조금 충격이었거등ㅇ..뭐 자기일기장에 격식지켜서 써야되는건아니지만 뭔가 계획적으로 친구사귀고 그러는게 조금 칼쳐쇼크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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