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이 가끔 진짜진짜 가끔 칭찬 한 번 해주면 에이 뭔소리야 이러면서 부정하고 피해의식 생겨서 평범한 칭찬도 비꼬는 것 처럼 들림.. 열등감에 찌들어살고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내가 못생겨서 쳐다보나? 이런 생각 들고.. 지하철에 자리 비면 그 자리에 못 앉겠음.. 난 못생겼으니까 저 사람들 옆에 앉으면 저 사람들은 기분 나쁘겠지? 이런 생각 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꾸미면 못생긴게 꾸민다고 욕 먹을 것 같고ㅠㅠㅠㅠㅠ 친구들이 하도 외모디스를 많이 하니까 앞에선 웃어 넘기는데 진짜 상처야.. 장난으로라도 외모로 까면 안돼 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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