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가 뭐냐면 화장대에 뜯지도 않은 화장품을 안쓴다고 버리고, 옷 새로 산거 이상하다고 버리고 내가 진짜 울면서 제발 그만 좀 하고 내 방 들어오지말라고 소리 질러도 듣는 척도 안해 문 잠그면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와서 나 자는 사이에 또 버리고... 주말에 내가 큰맘 먹고 산 디올 스킨로션 세트도 디자인 구리다고 버렸어 이거 병 아니야 진짜? 따로 살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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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뭐냐면 화장대에 뜯지도 않은 화장품을 안쓴다고 버리고, 옷 새로 산거 이상하다고 버리고 내가 진짜 울면서 제발 그만 좀 하고 내 방 들어오지말라고 소리 질러도 듣는 척도 안해 문 잠그면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와서 나 자는 사이에 또 버리고... 주말에 내가 큰맘 먹고 산 디올 스킨로션 세트도 디자인 구리다고 버렸어 이거 병 아니야 진짜? 따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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