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예체능 했다가 일방적으로 내가 안맞고 미래도 안 보여서 관뒀는데
부모님도 거기서 실망하는 거 딱 보이고
대학도 자퇴하고 다시 준비해서 붙긴 붙었는데 부모님이 예체능에서 지원 다 해줬으니까
이제는 진짜 지원 못 해주겠다고 하고 나도 지원 받지 않을 생각이였는데
학자금 대출에 내 용돈이나 생활비도 벌어써야하고 장학금 안 받으면 정말 희망없는데
이러다가 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신용불량자로 나 앉을꺼같고 진짜 막막하다
그냥 포기할까
|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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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고 예체능 했다가 일방적으로 내가 안맞고 미래도 안 보여서 관뒀는데 부모님도 거기서 실망하는 거 딱 보이고 대학도 자퇴하고 다시 준비해서 붙긴 붙었는데 부모님이 예체능에서 지원 다 해줬으니까 이제는 진짜 지원 못 해주겠다고 하고 나도 지원 받지 않을 생각이였는데 학자금 대출에 내 용돈이나 생활비도 벌어써야하고 장학금 안 받으면 정말 희망없는데 이러다가 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신용불량자로 나 앉을꺼같고 진짜 막막하다 그냥 포기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