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생각이 전혀 없구요,,그런애들이 많지 않다는것도 알게됨
요즘 제일 부러운 애들은 자기 목표 제대로 알고 그 계획을 성실하게 실천하는 애들이다,,
이만큼 살았는데 아직도 생기부 취미, 특기란에 뭘 쓸지 끙끙대는거 보면 너무 한ㄴ심해
초등학교떈 어떻게 썼지..... 맘잡구 공부하고 싶어도 너무 늦은거 같아 가능성도 모르겠고
이럴라구 인문계 완나...... 휴 모르갞다ㅠㅠㅠ
내 한심함의 끝은 어딜까 한치 앞을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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