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 차기주장즈
엔노시타 : 너만이 내 여왕이 될 수 있어.
야하바 : 네가 아니면 누가 여왕이겠어?
후타쿠치 : 여왕이 되고 싶으면 나한테로 와.
켄마 : 둘만 있다면, 여왕같은 거 별로 상관없잖아.
아카아시 : 내가 너의 기사가 될게.
* 주장즈
다이치 : 너를 여왕으로 대해줄게.
오이카와 : 너는 여왕처럼 아름다워.
우시지마 : 네가 여왕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쿠로오 : 너는 내 여왕이야.
보쿠토 : 내가 왕이 되어 너를 여왕으로 만들겠어.
* 연인이 내가 죽으면 어떡할 거냐고 물었다
: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라며 혼내는 다이치
목소리 깔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 오이카와
아주 많이 슬플 거라고 정직하게 대답하는 우시지마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라고 묻는 쿠로오
숨도 안 쉬고 단호하게 따라간다 말하는 보쿠토
* 연인이 아플 때
: 종일 듬직하게 간호해주는 다이치
귀찮다고 투덜대면서도 옆에서 귤 까먹여주는 오이카와
괜찮다는데도 차에 태워 병원으로 데려가는 우시지마
안아들고 잠들 때까지 등 토닥여주는 쿠로오
눈물까지 글썽이는데 도움은 전혀 안 되는 보쿠토
* 남사친과 스킨십하며 놀다 들켰을 때
: 별 말은 없는데 종일 무표정해서 더 무서운 다이치
변명하는 내 얼굴 빤히 쳐다보다가 말없이 뒤돌아 가는 오이카와
누가 봐도 상처받은 눈빛인데 괜찮다고 말하는 우시지마
능글맞게 남사친한테 어깨동무하며 피지컬로 기죽이는 쿠로오
남사친 죽일 듯이 노려보며 내 허리 부서져라 감싸안는 보쿠토
* 연인에게 운전 가르쳐줄 때
: 얼굴 한번 안 찡그리고 조곤조곤 알려주는 다이치
웃음기 쫙 빼고 엄격하게 가르치는 오이카와
시종일관 아빠미소 지으며 전혀 피곤한 티 안 내는 우시지마
장난스럽게 긴장 풀어주면서도 알려줄 건 다 알려주는 쿠로오
운전은 제일 잘하는데 가르치는 건 더럽게 못해서 결국 본인이 조수석에서 직접 운전해가는 보쿠토
* 연인이 어디서 맞고 들어왔을 때
: 나 안심시키곤 곧바로 증거 확보하고 법적조치 들어가는 다이치
그 새끼 지금 어딨냐며 내 손목 끌고 나가는 오이카와
나 약 발라서 앉혀두고 처음 보는 무서운 얼굴로 범인 찾으러 나가는 우시지마
상처 하나하나 입 맞춰주며 달래주곤 혼자 범인 찾아내 반죽음 만들어놓은 쿠로오
범인 머리채 잡고 끌고와 내 앞에 무릎 꿇려놓고는 잘못했다고 빌 때까지 패는 보쿠토
* 자기 전 굿나잇 통화
: 다정하게 잘자라고 말하며 내가 먼저 끊을 때까지 기다리는 다이치
자기 꿈 꾸라면서 셀카 보내주는 오이카와
내가 끊자고 하면 두말없이 뚝 끊어서 빡치게 하는 우시지마
자장가 불러주다가 내가 잠든 거 확인하고 끊는 쿠로오
졸려하면서도 끝까지 안 끊다가 결국 폰 켜고 잠드는 보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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