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야 미안행 요즘 들어서 니가 많이 생각이 나! 생각해보면 너만큼 나 좋아해주던 애가 없었는데 말이지ㅋㅋㅋ 내가 배가 불렀었나보다.. 미안하구 재수했다고 들었는데 재수 성공했길 바라. 나보다 잘 살아죠!!! 으아 후련행 직접 말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용기가 부족해서 못 하고 있는 사과 여기서 하고가자!!
| 이 글은 9년 전 (2017/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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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야 미안행 요즘 들어서 니가 많이 생각이 나! 생각해보면 너만큼 나 좋아해주던 애가 없었는데 말이지ㅋㅋㅋ 내가 배가 불렀었나보다.. 미안하구 재수했다고 들었는데 재수 성공했길 바라. 나보다 잘 살아죠!!! 으아 후련행 직접 말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용기가 부족해서 못 하고 있는 사과 여기서 하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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