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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9년 전 (2017/1/21)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아빠랑 사이 안좋아서 같이 안내려간지 몇년 지났고 나랑 아빠랑 오빠만 가는데 오빠는 지금 군대 가있는데 가봤자 친척도 아무도 없고 그냥 별로 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랑 하는거라 난 얼쩡거리다가만 오는데 여자는 나 밖에 없고 내 또래는 당연히 없고.. 준비하면서 할머니 조금 도와드리려해도 계속 뭐라하시고(이유는 없음 그냥 뭐라하심 내가 뭐만해도 자꾸 눈치주고 뭐라하심) 가서 볼거라곤 아빠 술먹고와서 주정부리는거랑 큰아빠랑 할머니랑 싸우는것 밖에 없는데 대체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진짜 용돈 같은거 필요없으니깐 이제 고3이기도한데 제발 안가고싶다 지금까진 계속 갔었는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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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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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지금까지는 순종적으로 갔었는데 이번엔 진짜 가기싫어.. 솔직히 나도 많이 참았어 큰아빠도 여자 혐오하셔서 맨날 여자들 여자들 이러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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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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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기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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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진짜 ㄹㅇ 너익=나익.....가지말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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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난진짜 명절이 제일 최악이야 너무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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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엄마랑아빠랑 사이 안좋고 그래서 아빠랑 오빠랑 나랑 셋이서 갔는데 오빠가 군대가서 아빠랑 나랑 둘이서 가는데 친가쪽이 진짜 보수적이고 사촌도 한명밖에 없는데 안친하고 가면 잔소리밖에 더듣나 싶어서 안가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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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ㅠ진짜 내얘기인줄.. 난 큰아빠도 맨날 뭐라하셔.. 진짜 사소한거에도 화내시고 여자 엄청 혐오하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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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할머니 연세가 꽤 있으시면 가고 아니면 가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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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 70대이신데 청각장애인이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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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3이라서 공부한다고안간다해 독서싥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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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한테 공부한다하면 공부기 뭔 대수냐고 네가뭔데 하고 콧방귀끼실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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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님학교...자습간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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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 그렇게라도 해볼까... 근데 나 지금까지 방학내내 집에만 있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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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괜찮아 반바꾸기전에 자습한다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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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하ㅠㅠㅠㅠ그래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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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지 마... 더 스트레스 받음 안 돼 나였음 엎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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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갈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죽겠어진짜... 맨날 싸우는것만 보고와서 나도 너무 서러워서 맨날 울고오는데 진짜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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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윗분 말씀대로 자습 한다고 하고 가지 마. 안 가는 게 너한테도 친척 분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쓰니잖아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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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할까....ㅜㅠㅠㅠ 나 안간다하면 아빠가 맨날 때리려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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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왜 그러신대? 그거 가정 폭력이잖아 ㅋㅋㅋ 아... 쓰니 힘 내고 얼른 커서 자취하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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